MNE × COLO
따로 돌지 않습니다.
하나로 순환합니다.
MNE가 수집한 기록이 COLO의 대화를 개인화하고,
COLO가 수집한 데이터가 다시 MNE의 진료를 정밀화합니다.
이 순환이 반복될수록, 돌봄의 품질은 올라갑니다.
The Data Loop
데이터가 순환하는
6단계.
병원 안의 기록이 병원 밖의 돌봄을 개인화하고, 병원 밖의 돌봄 데이터가 다시 병원 안의 진료를 정밀화합니다.
병원 방문 — 기록 조회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면 MNE가 5년 진료기록, 투약내역, 실손보험 한도를 의료진에게 즉시 전달합니다.
진료 완료 — 데이터 업데이트
새로운 진료 결과와 처방 데이터가 HAGO 플랫폼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퇴원 후 — 맞춤 케어콜 시작
새 처방 정보가 COLO에 반영되어, 다음 전화부터 신규 약물 복약 확인이 시작됩니다.
일상 모니터링 — 이상 감지
AI가 대화를 분석하여 건강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약국·자녀·병원에 단계별 알림을 전송합니다.
재방문 유도 — 선제적 대응
이상 징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병원 재방문을 권유하고, 약국 약사가 사전 복약 상담을 수행합니다.
재방문 시 — 통합 브리핑
MNE가 기존 진료기록에 더해 COLO의 일상 건강 데이터까지 의료진에게 제공합니다. 의사는 병원 밖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까지 파악한 상태로 진료를 시작합니다.
Why It Matters
따로일 때와
함께일 때의 차이.
따로일 때
진료기록 조회 서비스는 병원 안에서 끝남. AI 안부전화는 범용 질문만 가능함. 병원과 집 사이에 데이터 단절. 어르신의 상태 변화를 아무도 연결하지 못함.
HAGO일 때
진료기록이 케어콜의 대화를 개인화함. 케어콜 데이터가 다음 진료를 정밀화함. 약국이 오프라인 거점으로 연결됨. 순환할수록 AI 예측 정확도가 올라감.
Competitive Advantage
아무도 서 있지 않은
교차점.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은 목소리만 있고, 엠슈어는 기록만 있습니다. HAGO는 유일하게 병원 안과 밖을 하나의 데이터 루프로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Ecosystem
모두가 이유를 갖는
생태계.
HAGO 플랫폼 위에서 각 참여자는 서로 다른 이유로 연결되고, 서로 다른 가치를 얻습니다.
Brand
깨어나는 돌봄,
HAGO.
하품하는고양이는 나른함이 아니라 각성입니다.
기지개를 펴는 순간, 새로운 시작.
MNE가 잠든 기억을 깨우고,
COLO가 끊어진 소통을 잇습니다.
돌봄이 깨어나는 곳, H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