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 — 소통의 축
안부를 넘어,
처방을 기억하는 전화.
AI가 어르신에게 전화를 겁니다.
"식사하셨나요"가 아니라,
"아침에 고혈압약 드셨나요?"라고 묻습니다.
MNE의 투약 데이터가 만드는 차이입니다.
What is COLO
목소리로 잇는
매일의 돌봄.
COLO는 네이버 클로바 AI 기반으로 돌봄 대상 고령자에게 정기적 안부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감지 시 약국·병원·가족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하는 AI 케어콜 서비스입니다.
Feature 01
범용 안부가 아닌,
맞춤형 대화.
MNE의 실제 투약 데이터가 연동되어 AI가 환자별 맞춤 질문을 생성합니다. "어르신, 아침에 리피토르 드셨나요? 매일 같은 시간에 드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이런 수준의 대화는 기존 케어콜 서비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Feature 02
대화 속에서
위험을 감지합니다.
AI가 대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하여 건강 상태를 정상, 주의, 위험 3단계로 분류합니다. 주의 단계에서는 약국 약사에게 알림이 전송되고, 위험 단계에서는 자녀, 약국, 병원에 동시 알림이 발송됩니다. 문제가 커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합니다.
Feature 03
매주 받는
부모님 건강 리포트.
자녀에게 매주 AI가 분석한 부모님 건강 상태 리포트가 전송됩니다. 복약 이행률, 수면 패턴, 정서 상태, 주간 대화 요약이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 멀리 살아도, 부모님의 하루를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eature 04
약국이
돌봄의 거점이 됩니다.
전국 24,000여 약국에 COLO 가입 QR코드 스탠드를 배치합니다. 약사가 어르신에게 서비스를 안내하고, AI 케어콜 결과를 바탕으로 복약 상담을 수행합니다. 약사에게는 가입 유치 인센티브와 상담 수수료가 제공됩니다.
How It Works
돌봄이 순환하는
4단계.
약국 QR 스캔 또는
자녀가 온라인 등록
주 2~3회 맞춤형
안부 전화
이상 징후 시
약국·병원·가족 알림
자녀에게 매주
건강 리포트 전송
Positioning
안부 전화가 아닙니다.
데이터 기반 원격 돌봄입니다.
기존 AI 케어콜은 범용 질문만 가능합니다. COLO는 MNE의 실제 투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초개인화된 복약 확인과 건강 상담을 수행합니다. 단순 안부를 넘어, 처방을 기억하는 전화. 이것이 HAGO만의 차별점입니다.
Revenue Model
세 가지 재원,
하나의 서비스.
돌봄 예산·고독사 예방 사업
효도 구독 상품 공동 기획
월 2만원 구독